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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지구촌축제 20년,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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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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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1-13
조회수
118
첨부파일

용산구, 이태원지구촌축제 20년의 기록 발간

- 이태원지구촌축제 백서 500부 발간·배포

- 20년간 성과와 발전방향 모색코자

- 16개국 대사관 축하 메세지, 공식자료, 사진, 언론보도, 프로그램 총 망라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2002년부터 개최된 이태원 지구촌 축제의 성과를 정리한 백서를 발간했다. 제목은 이태원지구촌축제 20년의 기록’.

A4 크기, 327쪽으로 제작된 백서에는 구청장 발간사,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회장 축사 16개국 대사관 축하 메세지 20년 발자취 연도별 축제 공식자료 사진과 언론기사 축제 프로그램을 차례로 담았다.

매년 10월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열리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서울올림픽 범시민 참여 이태원 축제가 열린 것에서 유래. 이후 1997년 이태원 입구에서 한남2동사무소간 1.4도로 양편 115946평이 관광특구로 지정된다.

2002년 현재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자리인 아리랑택시부지를 매입해 대형 무대를 마련. ‘이태원관광특구 월드컵 축제를 연 것이 지금의 이태원 지구촌 축제시작이다. 특구 상인들로 조직된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20025월 사단법인으로 출범. 구와 파트너십을 갖고 행사를 추진할 수 있는 민간단체로 조직됐다.

신종플루가 유행했던 2009년에는 170여개 가로등에 홍보 배너를 걸어 분위기를 조성하는 배너축제로 대체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참가객 수 731200명에 이르며 서울 대표 축제로 거듭난다. 이후 매년 참가객 100만명을 갱신하며 2019 축제 브랜드 평판지수(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8(서울시 축제 중 1)에 오른다.

맹기훈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2년간 아쉽게도 축제가 개최되지 못했다코로나를 극복할 그날까지 클린 이태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치단결해 2022년에는 축제를 개최해 이전에 명성을 되찾을 것이라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구는 2020, 2021년 가을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취소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태원 거리에서 더 신나는 축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귀한 자료가 완성됐다“20년간 개최된 축제의 명암을 기록한 백서가 축제를 기획하는 모두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백서 500부를 지역 내 대사관, 서울시, 타 자치구, 자매도시 등에 배포했다.

자료 관리부서
홍보담당관
담당자
이연빈
전화번호
02-2199-6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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