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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선한 사람들 -효창 주민센타 직원들 new

저는 5년정도 효창동에서 살다가 얼마전 도원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효창동에 대형폐기물 신고 하러 갔다가 가슴 떨리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한 장년분이 피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동사무소 직원들은 분주하게 장년분을 살리기 위헤서 애쓰시고 있었습니다 심폐 소생술을 하고 계시는 김동민 사회 복지사와 행정 일을 하시는 장 택상님 그리고 인공 호흡을 하고 계신 임성원님 그옆에서 열심히 돕고 계시는 간호사 김정선님 ~한편에서는 119에 전화 하셔서 환자의 상태를 보고하고 계시는분도 있었습니다 119가 오기까지는 얼마안되는 시간 이었지만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긴 시간 이었고 너무나 깁급한 시간 이었고 애타는 시간 이었습니다 그현장을 보면서 이분들은 한 생명을 살리고자 고분분투하는 모습은 실로 장엄하기 까지 하였습니다 몇분에 시간이 흐르고 장년분에 호흡이 기적처럼 돌아올때 너머나 감사 하였습니다 한 생명이 다시금 기적처럼 살아나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감동 적이고 기쁘고 효창동 주민센타 직원분들이 너무나 대견 스럽고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장년분은 호흡이 돌아온 후에 119에 호송되어 병원까지 무사히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평소 동직원 분들이 굉장히 친절 하시고 주민센타 자체가 따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늘 갈때마다 거부감 없이 가던 곳이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서 더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항상 주민과 소통이 잘 이루어 지고 정감 있었던 곳이었는데 역시나 정말 감동을 주는 주민 센타 였습니다 어떤분들은 이런 일 하시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 이다 하시겠지만 요즘은 알다시피 심폐소생술을 하다 안좋은 일이벌어지는 상황도 허다해서 쉽게 하려하는 사람들이 많지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일도 발생한다 미디어를 통해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내 주셔서 생명 구하는 일에 힘서주신 주민센터 여러분 에게 시민 으로서 칭찬 해주고 싶고 칭찬받아 마당 하다 생각 돕;니다 여러분도 칭찬 많이 해주시고 우리 사회가 더 따듯하고 인간미 넘치는 사회가 되었음 하는 바램 입니다

작성자
강애순
등록일
2018.05.29
조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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